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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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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보도자료) 책과 함께 전문대학, 읽고 느끼고 그리고 쓰다(20170605)

작성자
방성용
작성일
2017-06-13
조회수
1131
첨부파일

(보도자료)책과 함께 전문대학 읽고 느끼고 그리고 쓰다(20170531).hwp (50 MB)

󰏚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(회장 이기우/인천재능대학교 총장)는 ‘책과 함께 전문대학’이란 슬로건으로 전문대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및 다양한 전문 분야의 독서를 통한 지식 습득을 위해 추진한 “2017년 대한민국 전문대학 독서 서평대회”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. 

 

󰏚  이번 공모전에는 총 268개 작품, 33개 전문대학 학생들이 접수했고 그 결과 대상 1명, 최우수상 2명, 우수상 5명, 장려상 30명이 선정됐다.

 

󰏚  최종 결과는 (대상-형설상) 인하공업전문대학 오세영(정보통신과 2년), (최우수상-즐독상) 춘해보건대학 한세현(간호학과 2년),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안유진(간호학과 1년), (우수상-열독상) 신구대학교 이영광(세무회계과 2년), 한국관광대학교 이채안(호텔제과제빵과 2년), 전주비전대학교 전소원(유아교육과 3년), 신구대학교 김미경(미디어콘텐츠과 2년), 경인여자대학교 유경진(사회복지과 1년) 학생 등이 수상했다. 

 

󰏚  “매혹하는 식물의 뇌”라는 책의 서평을 통해 대상에 선정된 인하공업전문대학 오세영(정보통신과 1년)씨는 “평소 식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색다른 주제라서 재밌게 읽었다. 특히 환경문제에 무관심한 사람들은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”고 말하며 “전문대학 서평대회를 통해 전공 서적 외 독특한 교양 책자를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”며 소감을 밝혔다.  

     
󰏚  최우수상 수상자인 춘해보건대학 한세현(간호학과 2년)씨는  “요즘 나는 정말 행복한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. 그 질문에 대한 답을 ‘행복이란 무엇인가’라는 책에서 얻을 수 있었다”며 “성공한 인물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감수했기 때문이다 라는 책 문구를 핸드폰 메인 화면에 등록하고 매일 보고 있다”고 얘기했다. 한 씨는 “내 인생의 책이 생긴 것 같아 기쁘고 이런 대회를 통해 좋은 책을 읽고 서평을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. 상금을 받는다면 가장 읽고 싶었던 책을 사고 싶다”고 말했다.


󰏚  충북보건대학교 안유진(간호학과 1년)씨는 “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이라는 제목에 흥미로워 읽게 됐다. 평소 자기개발서 서적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패 속에서 성공을 만들어가는 다빈치의 이야기를 내 삶에 대입시켜 보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”고 말했다. 안 씨는 “독서는 머리가 무거울 때 피로를 날리는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이라 생각한다. 유익한 대회를 진행해 준 관계자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”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.

       

󰏚  이번에 선정된 작품에는 각각 대상(1명) 100만원, 최우수상(2명) 30만원, 우수상(5명) 100만원, 장려상(30명) 6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. 특히, 대한민국 전문대학 독서 서평대회 수상자의 경우 추후 한국중소출판협회 회원사(230개 사) 직원 채용 시 가산점을 제공될 계획이다. 

 

󰏚 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은 “이번 서평대회를 통해 전문대학생들이 자신을 개발하고 독서를 통환 즐거움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본다“며 “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과 인성을 갖춘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전문대학생들에게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. 2017 대한민국 독서 서평대회는 오는 10월에 하반기 행사로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”고 밝혔다.  (끝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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